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무조림 만들기~ 건새우넣고 업그레이드 [강쉪] korea food recipe, Braised spicy radish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무조림 만들기~ 건새우넣고 업그레이드 [강쉪] korea food recipe, Braised spicy radish


2019,10,30. Autumn 40th Cooking The radish is beginning to taste good. You can make a great dish out of radishes. Braised spicy radish 1 radish (1.2 kg) Wash clean. First of all, make broth. ten dried anchovies in the bag. one sheet of kelp palm size Subscribe one liter of water. boil it over medium heat. it boils up, reduce the heat to low, simmer for 20 minutes, and turn the heat off. radish is divided into two parts, divided into four parts again. And cut it into 2cm thick slices. Then, prepare the sauce ingredients. I’ll chop the four garlics. Cut 1 stem of green onion in half and cut it into 3 centimeters long. 180 ml cup, dried shrimps. Stir-fry it on a pan over low heat to make it taste delicious and crispy. Turn off the heat when it becomes crispy. medium low heat to make the sauce. 1 tablespoon soy oil 1/2 tablespoon sesame oil, Put garlic green onion, and stir-fry to extract the scent. 1/2 tablespoons soy sauce, 1 tablespoon anchovy liquid sauce, 1 tablespoon red pepper paste, 1 tablespoon sugar, 1 tablespoon starch syrup, 2 tablespoons red pepper powder Stir-fry for about 2 minutes to make it taste deep. Next, add radish and stir-fry for about 3 minutes, then coat with the sauce. pour anchovy stock and boil the sauce over medium heat. When it starts to boil, boil it over low heat for 15 minutes, open the lid when it’s free. dried shrimps, and stir the sauce in between. Cook for 10 to 15 minutes. 3 Add salt Put it on a plate and sesame seeds. The radish is soft and the radish is delicious by itself. shrimp is very crispy How about this evening?

33 thoughts on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무조림 만들기~ 건새우넣고 업그레이드 [강쉪] korea food recipe, Braised spicy radish”

  1. 초기부터 지금까지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항상 도움 많이되고있어요 ㅎ 감사합니다 🤘🤘🤘

  2. 식은밥에 소스랑 무조림 넣어 슥슥 비벼 묵음 최고인데…정말 맛나 보입니다.가을 무는 보약이니 꼭 해먹어볼게요~~^^
    무유요리 많이 올려주세요~~^^♡

  3. 옛날에, 저수지에서 잡은 붕어로, 가마솥에 무를 반쯤 깔고 한 붕어찜은 뼈까지 먹을 수 있었고, 양념 밴 무가 더 맛 있었어요.
    지금도 웬만한 생선들은 무 깔고 조리면 무가 더 맛 있어요.

    올 겨울에도 무로 건강관리 해야겠어요!

  4. 재료 중간에 구독 좋아요
    순간 무슨재료야 하면서 빵 터졌네요
    항상 즐겁게 음식을 하시고 설명도 잘하시고 맛있게 눈으로 음미하고 느끼며 잘보고 있어요
    무궁한 발전 하시길 빌어요ㅡㅎ

  5. 건새우 넣어 무조림이라니 넘 간단하네요!!! 요새 무 많이 나오던데 무요리 해봐야겠어요!!

  6. 맛으로 즐거움을
    느끼시는 강쉪님~^^
    그간 바쁜 일로
    시청을 못했어요.
    눈부시게 찬란한
    아름다운 시월의 가을이
    가고 가을의 마지막달
    11월로 맞이하네요.
    무졸임~
    입맛을 돋게 하는 요리.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해야할 요리.
    오늘 저녁식사에
    만들어 볼까 합니다.^^

  7. 요정도의 과정과 단계는
    나도 기꺼이 따라할 수 있어요^^
    새우간이 밴 무맛이 혀에 느껴집니다
    설컹 달컹 부드러운 테이스트*오감맛*
    먹고 싶네요:)inak디오티마.

  8. 가을반찬..!! 감사요 가족들이 요리가맛 난다고 하네요ㆍ 누구덕분 이겠죠~행복한 하루~😄💞

  9. 가을무가 인삼이라는 말만 못 들었어도…
    천원이하의 쌈박한 바디에 비싼 굴 소고기 생선 꽃새우..를
    처발처발 환골탈태 보양식이되다~금욜 🍺안주로
    굴 무생체 보쌈
    으로 정했으니
    남은 무는 졸여서 월욜아침 숭늉끓여 먹자
    말많은거 보니 점심때를 놓친 T가 난다 end.
    황금손 강쉪 👉💟👈
    추신:주말 행복하고 편안히 보내세yo~

  10. 손바닥만한 다시마 깔고 구독 ㅎㅎ
    대파 깔고 좋아요ㅎㅎ 시작부터 재미있어요^^대파향을 내며 볶아주다가
    멸치액젓~^^ 무와 건새우의 만남~!!
    어떤 조림을 먹어도 무조림만한게 없더라구요^^

  11. 저건 맛있을 수 밖에 없겠네요. 저는 무뿐 아니라 냉장고 속에 자리한 거대한 양배추도 조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양념을 무조림보다 약하게 하고 졸이는 시간도 확 줄여야 할 것 같지만 (트레이더스에서 주문하면 모든 야채가 다 크고 튼실한 것으로 와서 좋기는 한데 가끔 처치 곤란할 때가 있더군요 ^ ^;)

  12. 강쉪님 요리강좌는 보는 이로 하여금 요리를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도 불러 일으키지만 (simple enough)
    만들고 난 다음 그 맛은 그럴 수 없이 맛있다는 거 (taste good)^^
    만들어 봐야죠. 전 데친 양배추나쌈이랑 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3. 예전에 친정어머님 요리가 생각나네요 무가 맛있을 요즘같은때…생새우를 넣고 빨갛게 조림해주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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